울산광역시 중구 남외동 119
- 거래
- 매매 1억 5,500만원
- 전용면적
- 66.4㎡
- 방
- 3개
- 욕실
- 1개
- 층
- 최고층 2층
- 사용승인
- 1992년
울산 중구 남외동 119번지 단독주택을 내놓습니다. 감정평가액 1억 6,559만원을 받은 정식 평가 완료 매물이며, 매매가는 1억 5천 5백만원입니다. 전세는 1억에 내놓습니다. 대지 116㎡(약 35평), 건물 연면적 66.6㎡(약 20평)에 다락방까지 있는 단독주택으로, 병영 생활권 안쪽에 자리해 시장·상가·버스 정류장이 가까워 생활이 편리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최근 3천만원을 들여 방수와 내부 인테리어를 전부 새로 마쳤다는 점입니다. 옥상·벽체 방수를 깔끔하게 마감해 누수 걱정이 없고, 내부는 도배·바닥·주방·욕실까지 손볼 곳 없이 리모델링해 바로 입주 가능한 컨디션입니다. 다락방은 수납이나 작업실, 아이 놀이방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참고로 감정평가 금액에는 이번 인테리어 비용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즉 실제 집의 가치는 평가액보다 더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매수 검토하실 때 신뢰하실 수 있도록, 원하시면 감정평가서 원본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솔직하게 단점도 말씀드립니다. 별도 주차장이 없어 주차는 다소 불편하실 수 있고, 집이 언덕길에 있어 오르내림이 있습니다. 이 부분 감안하시고 보러 오시면 좋겠습니다. 대신 그만큼 가격과 컨디션으로 충분히 메리트 있는 매물이라 자신 있게 권해드립니다. 대지 35평에 다락까지 있어 공간을 알차게 쓰실 수 있고, 아파트 층간소음 없이 단독주택의 여유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채팅 주세요. 내부와 방수 마감 사진 추가로 보내드리고, 방문 일정도 원하시는 시간에 맞춰 잡아드리겠습니다. 정든 집 좋은 분께 잘 넘겨드리고 싶습니다.
중구 주택 매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