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들어와서 고향이 부산이라 집사정으로 급하게 내놓는거에요. 전 위생하고 벌레를 너무 싫어해서 관리 열심히했는데 벌레는 커녕 날파리 하나 안다녀요. 에어컨은 6월에 에어컨업체에 청소 맡겨서 에어컨은 깨끗하구요. 사진에 보시면 컴퓨터 책상하고 소파배드가 보이는데, 이건 제가 당근에 구입해서 가져온건데 필요하다고 하시면 그냥 드릴께요. 필요없다고 하시면 제가 처분하겠습니다. 따뜻한물 수압 너무쌔서 걱정하실거 없으시고, 항상 출근할때보면 관리업체가 나오셔서 항상 건물청소하고 관리하고 계세요. 이금액에 이정도집 제일 만족하면서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