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13년 근무했어요 단골고객 많아요 돈 많이 벌어서 나가요.물건 다 드리고 갑니다. 여기서 벌어서 땅사고 상가 주택 2층집 지었는데 요번에 집에있는 상가로 들어갑니다. 91년도 부터 계속미용실 자리였는데 보기와 다르게 다들 돈 벌어서 나가셨어요 보기하고는 다르단 말 해주고 싶어요. 안에 주방하나 큰방하나 있어요 주차 완전편해요 보증금2000 월세없음 경쟁상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