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이 비교적 편리한 편에 속합니다 - 남춘천역 도보 15분 - 버스 정류장 도보 3분 거리 (저는 강대생이였어서 300번 버스 자주 이용했습니다) - 건물 관리가 잘 되어 깔끔합니다 - 조용한 상권 (약 2년 간 살면서 소음 스트레스는 없었습니다) - 비교적 연식이 오래되지 않았고, 관리도 잘 되어 벌레 마주친 일이 없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점 편하게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