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막길이지만 이대역 4출에서 아현 가는 길에 있는 엘레베이터 타면 있는 집입니다. 부동산 안 끼고 집주인 분이 직접 하시는 곳이라 중개비도 낼 필요 없어요. 좁지만 건조기도 공용으로 다 있고 여성전용원룸이라 편했어요. 씨씨티비로 집주인 분이 대문에 누가 출입하는지 체크해 주십니다. 실제로 꼭대기층에 살고 계세요! 좁지만 싼맛에 잠만 자면서 생활하기 편했습니다 저는 취업한 곳이 멀어져서 중간에 나갑니다ㅠㅠ 궁금한 점은 채팅으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