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이라 층간소음에 스트레스받을일이없고 엘베를 타지않아 사람들과의 접촉이 많지않습니다. 식탁에 앉아 창밖으로 보이는 나무가 사계절의 뷰를 느낄수 있어서 가끔 힐링되는 시간을 가질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