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 거래
- 매매 2억 8,000만원
- 전용면적
- 1530.5㎡
땅을 성토해 두고 미리 다듬고 거의 똑같은 크기로 2개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현재 평수가 1번땅<1143-5> 465평 2번땅<1143-4> 463평입니다. 올해 건축허가를 신청했습니다만 10년 사이 제주도 건축법규가 많이 강화되어 오수 정화조 하나 1400만원/ 건축 미관심의 경관심의 등으로 건축설계비 상승등 전반적인 비용이 많이 올랐더라구요 현재 1번땅에 약 100평정도 평수를 분할하여 건축허가를 받았으며 농지부담금 납부완료 건축허가완료 완료된 상태이며 제가 모듈러 주택에 관심이 많아 모듈러 주택 1동과 창고겸 사용할수 있는 파고라동 1동 2동을 건축 예정입니다. 총 465평 평수라 건축 대지 100평 정도 분할하더라도 365평은 향후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수 있는 넓은 땅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부지 바로 앞에 조그만한 암자도 있으며 인근땅에 올해 2층짜리 주택도 신축 되었습니다. 10년전에는 없었는데 금오름 가는 산책로도 조성되고 전원 생활과 귀농 생활 동시에 누리기에 괜찮다고 전 자신합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신설도로가 제주도에서 측량 및 지적도상 완료되었는데 아직 포장이 되지 않아 현재는 지목상 길이 아닌 인근 우사앞으로 와야 된다는 점입니다. 왜 10년동안 도로 포장을 안한거냐고 인근지역 주민과 함께 리사무소와 제주시청에 도로 포장을 조속히 해 달라고 해둔 상태입니다. 새로운 길이 개설되면 한층더 편안할것 같습니다. 새로운 길은 토지이용규제 정보 시스템을 참조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주변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방영된 제주맛집 자양식당을 비롯해 야구장 카페들 편의 시설들 많이 있으며 10여분 거리에 골프장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천주교 신자분들 이시라면 누구나 아시는 성이시돌 목장과 피정의 집도 있습니다. 현재 쌍둥이 땅으로 1143-5/ 1143-4 번지가 있습니다. 저는 한필지만 사용할 예정이라 1143-5번지를 관심있는 분께 좋은 가격에 드리고 싶습니다. 분할도 가능합니다
제주시 토지 매물등기부등본 분석으로 근저당·가압류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