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용인 출퇴근하시는 직장인분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입니다. 주변에 포레나, 영흥숲푸르지오 아파트 단지가 있어 일반적인 원룸촌보다 쾌적한 편이고, 편의점·카페·마트가 가까워 생활하기 편합니다. 건물 1층에도 식료품점이 있습니다. 아침 햇빛이 잘 들어오는 방향이라 방이 밝고 습한 느낌이 적습니다. 붙박이장이 2개 있어 수납공간도 넉넉한 편입니다. 제가 급하게 이사를 가게 되어 내놓게 되었고, 방 상태는 깔끔하게 사용했습니다. 6월 중 입주 가능하신 분께는 입주지원금 10만원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