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는 대지의 고즈넉한 풍경에 서귀포 남쪽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7년차 예쁘고 아담한 도시형 아파트(60세대, 도시가스)입니다. 현재 전세 세입자가 거주 중이며 만기는 28년 3월입니다. 서귀포 바다가 시야에 들어오며 바닷가에서 3km 떨어진 위치로 습하거나 바람의 영향이 없습니다. 방 3개 화장실 2개, 복층구조(다락방 추가)이고 복층은 10여 평 이상의 서비스 면적으로 게스트룸이니 아기들 놀이방, 옷방, 서재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다락방 외 방마다 삼성 천정형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어요. 전세를 끼고(전세 2억4천만) 거래가 된다면 9천만 원이라는 적은 돈으로도 제주도에 여가를 즐길 세컨하우스, 또는 정착하실 집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대출 최대 금액은 2억 7천입니다. 서귀포시에 제2공항이 들어설 호재에 JDC 헬스케어타운의 개발로 훌륭한 투자처로도 손색없습니다. 이마트, 도서관, 서귀포 의료원, KMI검진센터, 범섬포구 등 모두 10~15분 거리에 있습니다. 최고의 휴양지 스팟입니다. 남향, 엘베 있음, 관리비 약 15만원, 전용면적 84.91제곱미터, 공급면적 106.74제곱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