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하고 입주한지 3개월 밖에 안됐는데 회사가 지방으로 발령나서 어쩔 수 없이 내놓습니다. 청소 싹 하고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 아주 깨끗합니다. 명동역 도보로 3분 거리에 있고 바로 앞 이마트 24 편의점이 위치해 편리합니다. 대로변에 있어 귀갓길이 안전하고 혼자 살기 편합니다. 남산 밑에 위치해 운동하러 가기에도 좋습니다. 급하게 나가게 되어 이사비 현금 30만원 지원해드립니다. 전화 못받을 수 있으니 문자 주시면 바로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