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인근에 병원, 약국, 초등학교, 마트등 편의시설이 있고 정남향이라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는 보일러 조금만틀어도 따뜻합니다. 맨 앞동이라 베란다에서 경치도 확 트여있어 시원하고 어르신들은 경로당이나 놀이터가 있어서 자주 모이시고 어린이들은 놀이터가 있어서 또래들과 어울려 놀기 좋습니다. 입주민분들은 젊은 사람부터 연세있으신 어르신분들까지 골고루 있어서 서로 인사도 잘 하고 입주민들간에 분위기는 좋습니다. 최근에 아파트전체 도색을 새로 해서 깨끗하고 엘리베이터도 새로 교체해서 깔끔합니다. 아무래도 건물자체의 연식이 있다보니 창틀이나 문틀같은 소재는 세월의 흔적이 있어서 요즘스타일은 아닌점은 참고해주시면좋겠습니다. 매매도 가능하고 임대시 도배,장판은 상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