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도포면 원항리, 전원주택 2채 건축 가능한 308평 대지 매매 전남 영암군 도포면 원항리에 위치한 주말농장 및 전원주택 부지가 매물로 나왔습니다. 계획관리지역과 자연취락지구에 속한 대지로, 주택 건축이 가능하며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되는 물건입니다. 해당 토지의 면적은 1,018㎡(약 308평)이며 매매가격은 2,500만 원입니다. 지목은 대지로 별도의 전용 절차 부담이 적고, 도로와 길게 접하고 있어 전원주택 2채 건축도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건폐율은 60%, 용적률은 100%가 적용되어 단층 및 복층 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건축 계획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넉넉한 토지 규모를 바탕으로 주거 공간과 텃밭, 정원 등을 함께 조성하기에도 적합한 환경입니다. 현장은 약 3m 폭의 시멘트 포장도로와 접해 있으며 완만한 경사로를 통해 차량 진출입이 편리합니다. 또한 주변에 고층 건물이나 높은 산이 없어 개방감이 뛰어나고 일조량이 풍부한 것이 장점입니다. 생활 편의시설 접근성도 우수합니다. 도포면사무소까지 차량 약 8분, 영암군청까지 약 20분, 전남도청까지 약 25분, 나주시청까지 약 35분 거리에 위치해 생활 및 행정업무 이용이 편리합니다. 영암군부동산매물, 영암부동산매매, 영암땅매매, 영암토지매매 매물 개요 * 소재지 : 전남 영암군 도포면 원항리 * 매매가 : 2,500만 원 * 면적 : 1,018㎡(약 308평) * 지목 : 대지 * 용도지역 : 계획관리지역, 자연취락지구 * 건폐율 : 60% * 용적률 : 100% * 도로조건 : 약 3m 시멘트 포장도로 접함 * 특징 : 전원주택 2채 건축 가능, 우수한 일조량 확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원주택 건축과 주말농장을 함께 계획할 수 있는 귀농·귀촌용 토지로 관심을 가져볼 만한 매물입니다. 자세한 문의는 연락주세요. 광주/전남 매물 접수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