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 년 전, 아파트에서 멀지 않은 곳에 나만의 작은 텃밭이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구입했던 토지(전)입니다. ​그동안 사계절 내내 유기농 채소도 기르고, 흙을 만지며 정말 재미있고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던 땅입니다. ​도시 근교라 접근성이 좋고, 공기도 맑아서 주말농장이나 가족들과 함께하는 여가 공간으로 활용하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자영업 하면서 취미로 가꾸어 왔는데, 근래 취업으로 관리하기가 힘에 부쳐 아쉽지만 좋은 분께 양도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