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에서 1년 넘게 살다가 개인사정으로 나가게 되어 방 올렸습니다! 방구할때 우선으로 본게 건물에 음식점이 없고 화장실과 부엌, 세탁기가 신식일것이었는데 이 금액에 이정도 컨디션을 구해서 너무 편하고 행복하게 보낸 공간입니다 첫번째 두번째 사진은 제가 배치를 좀 바꾸어 직접 찍은 사진이고 나머지 사진은 제가 집 구할때 본 직방 매물 부동산 사진입니다. 제가 찍은 사진에 티비 수납장은 제가 산거고 옵션으로 있던 티비다이는 침대 옆 협탁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동산 사진에는 냉장고가 방안에 있지만 부엌에 있어 동선이 더 좋습니다^^ 벌레 극혐하는 사람인데 제가 입주할때 방역업체 불러서 벌레 검사도 했고 방충망 다 뜯어서 틈새에 스펀지 부착해놓았는데 그래서 인지 1년 내내 벌레라고는 날파리밖에 못봤어요. 또 에어컨도 제가 첫 입주할때 돈주고 다 세척했어요 햇빛도 잘 들어와서 곰팡이 하나 안피었어요 옆집이 바로 있지만 3층이라 해가 잘 들어옵니다 더 살려고 했는데 나가게 되어 아쉽지만 새로운 세입자분을 구합니다 저 처음에 계약할때 공인중개사분이 건물에 융자금 없는거 근저당 없는거 등 다 확인해주셨고 집주인분도 10년이상 건물 갖고 계셔서 안전한 매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