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령로 7-1 (노형동)
- 거래
- 매매 190억원
- 전용면적
- 1317㎡
제주도의 명동,노형핵심상업지구,드림타워맞은편,랜드마크부지 (독점전속) - 소재지: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1296-4 (도령로 7-1) - 지목: 대지(대) - 용도지역: 일반상업지역 - 공부면적: 1,317㎡ (약 398평) (사용가능면적: 1,305㎡ (도시계획도로 편입 12㎡ 제외) - 건페율 / 용적률: 80% / 800% (현행) → 1,000~1,200% (2027~) - 현 구조물: 노형동 공업사 (노후 건축물, 즉시 철거 가능) - 개발별공시지가: 4,654,000원/㎡ (2025년 기준) - 소유구분: 법인 (2025-11-28 소유권 이전) - 접면도로: 대로1류(35~40m), 소로1류(10~12m) 등 3면 접도 - 지구/구역:고도지구(55m→해제예정), 방화지구, 시가지경관지구(중심) - 매입가: 190억원 매물의 장점: 1. 드림타워 직근 입지 2. 2027년 고도제한 해제 확정 추진 제주 드림타워(169m, 38층)에서 도보 2~3분 거리. 5년간 방문객 1,150만명, 월 매출 600억원 돌파한 메가 랜드마크 바로 옆. 30년간 유지된 고도지구 규제 전면 해제 → 일반상업지역 최대 160m(40층) 허용. 2026년 조례 개정, 2027년 시행 확정. 3. 노형 상업지구 마지막 대형 필지 4. 용적률 1,000% 시대 도래시 최대 수혜 노형오거리 핵심 상권에서 300평 이상 단일 필지는 사실상 이곳이 유일. 더 이상 나오지 않는 희소 자산. 일반상업지역 용적률 기준 800% → 허용 1,000% → 인센티브 활용 시 1,200%까지 가능. 5. 즉시 개발 가능 법인 소유, 기존 노후 구조물(공업사) 해체 후 즉시 착공 가능. 별도 합필/분할 불필요. "이 부지를 선점하는 것은 2027년 제주 스카이라인 변화의 중심에 서는 것입니다." 제주부동산 다 공인중개사 사무소 (济州不动产多中介事务所)
제주시 토지 매물등기부등본 분석으로 근저당·가압류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