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이사가게 되면서 원룸을 떠나게 됐어요. 오랫동안 정말 편하게 잘 지냈던 곳인데 급하게 나가면서 당근에 올리게 됐어요. 1. 관리비 겨울에 난방비 거의 안들어서 3만원정도 냈고 에어컨은 하루종일 틀어도 5만원 안으로 끊었어요. 해가 잘들어서 여름에 전기세만 좀 나가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지내서 문풍지 없이 그냥 창문열고도 지냈어요 2. 조용함 밖에 시끄러운 요소가 없어서 진짜 조용해요. 밖에 밭뷰인데 방에서 밤에 간접조명 켜놓고 바깥 밭뷰멍할 정도로 정말 조용해요. 3. 원룸 기물 이상한사람들 없고 층간소음도 없는 편입니다. 그리고 복도에 CCTV 있어서 택배분실위험없구요. 엘레베이터도 있고 정말 정말 편했어요. 4. 해가 잘 드는 방 진짜 해가 너무 잘들어요. 빨래 실내건조세제넣고 기능성티 같은거 빨고 자면 다음날 말라있을 정도로 방 따뜻하고 습하지도 않아요. 곰팡이 난 적이 없어요. 식물키우기 딱좋아요. 오랫동안 지낸 원룸인데 정말 다른사람들 관리비 걱정할 때 이 집은 걱정 1도 안했고 아래에 BHC치킨있어서 가끔 먹고싶을 때 먹고 상권도 괜찮구요. 편의점은 횡단보도 하나 건너가면 바로 cu 있고 운동은 주변에 복싱장있어요 직장생활하면서 이만한 컨디션 원룸집 찾기 힘들었었는데 이 집은 정말 정말 컨디션 좋아요. 🤭 좋은 방 찾고 계시면 연락주세용 🤭 다올공인중개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