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건주소 :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삼동리 864-5 생산관리지역 지목 : 전 농막 , 체류형쉼터 모두 가능합니다. 토지면적 : 2,200평 (7,273제곱미터) 건축이 가능합니다. 건폐율 20% 용적률 80%으로 건축이 가능합니다. 20년전 지주가 구매할 당시에는 잘 조성된 대추밭이였으며, 첫 수확으로 500만원수익을 얻음. 이후 계속 방치해놔서 지금은 임야가 된거 같다고 합니다. 마을에 수도가 있습니다. 완만한 토지이며, 골짜기와 반딧불이 있는 청정지역 가격조정은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