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잘들어서 따듯했던 집이에요. 셋째가 태어나면서 LH다자녀로 잘살았어요. 설봉초 가까워서 아이들이 학교 다니기 너무좋아했어요. 이제는 큰아이도 중학생이 되고 첫째,둘째가 너무커버려서 좀더 큰집으로 이사가게되어 내놓아요. 겨울엔 보일러를 안떼도 될만큼 따듯한집이에요. 제가 당근채팅확인이 늦으니 궁금하신점은 현대부동산이나 센트럴부동산 연락하시면되세요. 참고로 저는 올해2월초에 이사해서 집은 비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