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내 집에 살면서 청약 준비하세요] 운양동 한신더휴테라스 11단지, 방 4개 구조의 가족형 매물입니다. 저희가 실제 거주하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장점은 ① 내 집에서 안정적으로 살면서 청약을 준비할 수 있다는 점 ② 하늘빛초-하늘빛중 학군 ③ 한신더휴에서도 흔치 않은 막힘없는 뻥뷰 ④ 운양역과 김포한강로 접근성입니다. ■ 1. 내 집에 살면서도 청약 준비가 가능합니다. 이 부분은 의외로 동네 부동산에서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신더휴테라스 11단지는 일반 아파트와 달리 건축물상 비아파트 유형에 해당하며, 해당 주택이 청약제도의 면적·공시가격 등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주택을 소유하고 있어도 청약 시 무주택으로 인정됩니다. 전세로 계속 이사를 다니면서 청약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 집에서 아이들과 안정적으로 생활하면서 청약을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저희가 생각하는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저희 가족도 실제로 이 집에 거주하면서 청약을 이어갔고 좋은 결과도 얻었습니다. :) - 청약당첨 ■ 2. 하늘빛초 → 하늘빛중 학군 운양동에 산다고 모두 하늘빛초·하늘빛중으로 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신더휴테라스와 일성트루엘, 일부 단독주택 지역 등이 하늘빛초·하늘빛중 학군에 해당하며, 김포에서도 자녀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선호하는 학군 중 하나입니다. 저희 아이도 이곳에서 하늘빛초와 하늘빛중을 다녔고 이후 고양국제고에 진학했습니다. 아이 키우면서 학군 때문에 중간에 이사하지 않고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안정적으로 생활하기 좋았습니다. 좋은 기운도 함께 받아가세요. ^^ ■ 3. 모담도서관 도보 2~3분 집 가까이에 김포 최대 규모급 모담도서관이 있어 아이들이 책을 보거나 공부하기 정말 좋습니다. 도서관뿐 아니라 주변에 교육 관련 시설도 있고, 운양동 자체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잘 갖춰져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면 부모가 매번 차로 데려다주지 않아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생각보다 큰 장점입니다. ■ 4. 김포한강로 진입이 정말 빠릅니다. 차량을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부분도 큰 장점입니다. 단지에서 나와 김포한강로까지 통상 수십 초 수준으로 진입할 수 있어 서울, 일산, 인천 방향 이동이 편리합니다. 실제로 살아보면 출퇴근할 때 이 차이가 상당히 큽니다. ■ 5. 운양역 실제 도보 약 7~8분 11단지 중에서도 운양역과 가까운 1105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운양역까지 실제 도보 약 7~8분 정도라 지하철 이용도 편리하고, 차량과 대중교통을 모두 이용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 6. 한신더휴에서도 흔치 않은 막힘없는 뻥뷰 같은 단지라고 전망이 모두 같지는 않습니다. 저희 집은 앞이 막히지 않아 시야가 시원하게 열려 있고 개방감이 좋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 집에 오셔서 창밖을 보시면 장점을 바로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남서향이라 채광도 좋습니다. ■ 7. 방 4개, 욕실 2개 일반적인 30평대 아파트에서는 보기 드문 방 4개 구조입니다. 자녀가 둘 이상인 가정은 물론이고, 아이들 방 + 부부침실 + 서재, 또는 재택근무용 업무공간이 필요한 가정에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32.6평 / 전용 25.7평의 가족형 구조입니다. ■ 8. 한강과 자연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습니다. 한강조류생태공원과 한강변 산책로, 자전거도로 이용이 편리합니다. 모담산 산책로도 가깝고 반다비체육관 등 체육시설도 이용하기 좋아 아이부터 어른까지 생활하기 편합니다. 주말마다 멀리 나가지 않아도 산책, 러닝, 자전거 등 가족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실제로 살아본 집주인이 말씀드립니다. 저희 가족이 직접 생활해 온 집이라 장단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 내 집에서 생활하면서 청약을 준비할 수 있다는 점 - 하늘빛초·하늘빛중 학군 - 방 4개 구조 - 한신더휴에서도 드문 막힘없는 전망 - 모담도서관 도보권 - 운양역 도보 7~8분 - 김포한강로 빠른 진입 - 한강생태공원과 산책로 생활권 이 정도가 다른 집과 비교했을 때 확실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 키우며 오랫동안 좋은 기억을 만든 집입니다. 저희 가족처럼 좋은 기운 받아가실 좋은 분을 기다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