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암로 19 (성산동, 성재센트리움) 102동
- 거래
- 매매 3억 9,000만원
- 전용면적
- 29.92㎡
- 방
- 2개
- 욕실
- 1개
- 층
- 6층 / 6층
- 사용승인
- 2018년
- 인근 지하철
- 가좌역
★ 100% 실 매물만을 소개하는 가연공인중개사사무소입니다. ★ 경의중앙선 가좌역 도보 30초! 성재센트리움 101동 102동 2개동 단지형 다세대 빌라 중 102동 6층의 방2 욕실1, 거실, 주방, 넓은 외부테라스가 있는 구조의 대형 투룸 매매 물건입니다. 6층 건물의 6층 세대이고, 거실 조망 탁 트인 남서향이라 볕도 잘 드는 편입니다. 2018년 6월 준공된 준신축 단지형 빌라입니다. 자주식 주차형태를 갖추어 차 빼달라고 전화할 필요 없는 매물입니다. 엘리베이터 기본 갖추고 있습니다. 사진은 짐을 다 비웠을 때 찍어 놓았던 직접 찍은 실사진입니다. 연트럴파크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길 건너에 바로 진입 가능합니다. 산책하듯 홍대입구역까지 공원길을 따라 걸으면 20분컷 정도 됩니다. 현재, 전세입자 계약만기에 맞추어 이참에 주인분이 매매로 내놓은 물건입니다. 건축 자재비 및 인건비가 너무 오른 여파로 최근 4년째 서울에서 빌라 등의 다세대주택 신축 물량을 찾아보기가 정말 어려워졌습니다. 민간에서 빌라, 다세대를 공급하지 못하는 이유는 건축 자재비 및 인건비가 오른 만큼 다 반영되면 만만치 않은 분양가이기 때문에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고 수지 타산이 맞지 않아 아예 손도 못대고 있는 실정입니다. 마포 땅값 기준으로 신축 투룸은 5억선, 쓰리룸은 7억선은 분양가를 내야 그나마 수지 타산이 맞는데 이 가격에 빌라를 분양받을 분들이 있겠냐는 판단이 민간의 공급을 중단시킨 가장 큰 이유입니다. 신규 주택 공급 부족도 큰 이슈이지만 다주택자 규제로 민간의 임대물건 마저 감소하며 서울은 임대매물 부족 대란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고, 양질의 임대 매물은 수요가 몰려 월세가 나날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양질의 임대 물건은 찾기 어렵지만 양질의 매매 물건은 상대적으로 아직 남아 있습니다. 소개해 드리는 매물도 그 중 하나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빠른 연락주세요. ★ 매물 유선 문의, 상담 (02)3144-3308 / 010-4733-8408 ★
성재센트리움 단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