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위치 너무 좋고 이웃들도 아주 조용합니다. 대로변이고 도보 2분거리에 버스정류장 있어서 교통 편리합니다. 방과 다용도실에 모두 창문이 있어서 환기 잘되고 다용도실 창문으로 햇빛 엄청 잘 들어옵니다. 방과 현관에 모두 붙박이 수납장이 있어서 수납 아주 넉넉하고 다용도실에 행거 있어서 일반 빨래 및 이불 빨래까지 모두 널을 수 있습니다. 좁은 원룸방안에 행거나 건조대 둘 필요없어서 방안을 쾌적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만기전 이사를 하게 되어서 입주날짜는 언제든 맞춰드립니다. 다만 한가지, 집주인분이 건물을 직접 지으셨고 건물 전체를 소유하고 계신데 최초 건물을 지으실때 받으신 은행대출 일부를 이자만 내고 계셔서 보증금 대출은 안됩니다. 전입신고 당연히 가능하고 전세보증보험 전액 가입해주시고 집주인분 세금체납 없으십니다. 아마 언젠가 건물 매도 계획 있으신 이유로 이러하신것 같은데 임대사업자로 의무임대 기간이 많이 남아서 이사걱정 없이 편히 거주하셔도 됩니다. 연락주시면 부동산 동반해서 집 편히 보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