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근처이고 테마의원(병원)건물 1층에 위치한 카페에요. 제가 19년부터 운영했는데 아이가 생겨서 육아하느라 예전처럼 긴 시간동안, 집중해서 운영이 잘 안되는것 같아 그만하려합니다. 운좋게 앞에 야장도 깔수있는 공간도 있어 겨울철 빼고는 아주 용이하게 쓸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