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실이 아닌 운영 중인 매장으로 즉시 영업 가능 * 별도 시설 투자 비용 절감 * 배달앱 운영 이력 및 기존 매출 기반 활용 가능 * 역세권으로 유동인구 및 배달 수요 확보 * 초보 창업자도 바로 시작 가능 * 확장 이전으로 인한 양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