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33124㎡ 직거래 토지 매매 4억 5,000만원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운곡리

거래
매매 4억 5,000만원
전용면적
33124㎡

[만평] 아버지가 '나는 자연인이다' 동경해서 가꾼 보물 같은 임야 팝니다 (전기O, 차량 진입 가능) ​안녕하세요. 아버지가 '나는 자연인이다'를 꿈꾸시며 오랜 시간 정성으로 가꾸신 소중한 임야(약 10,000평)를 내놓습니다. 건강상 관리가 힘들어져 아쉬운 마음으로 좋은 분께 넘기고자 합니다. 작은 쉼터도 있습니다(숙식가능. 냉장고. 전자레인지 있음. 화장실은 이동식 화장실) ​✨ 이 땅의 핵심 포인트! ​인프라 완비: 첩첩산중 같지만 전기 잘 들어오고, 차량으로 이동 및 진입이 가능해 접근성이 아주 좋습니다. ​마르지 않는 물길: 땅 옆으로 작은 물길이 졸졸 흐르고 있어 산속 요새 같은 아늑함이 있습니다. ​경사도: 산 특성상 비탈진 편이지만, 그만큼 경치가 좋고 자연 그대로의 매력이 살아있습니다. ​🌳 산 가득히 심어둔 유실수와 약용나무 (몸만 오시면 됩니다) 아버지가 직접 심고 키우신 나무들이 가득합니다. (솔직하게 상태 적어둡니다!) ​매실나무 50주 (이 중 10~15주는 매년 최고급 매실이 열립니다) ​대봉 감나무 80주 (현재 짱짱하게 관리 잘 된 나무 10주, 나머지도 가꾸시면 좋습니다) ​밤나무 30주 / 편백나무 20주 ​꾸지뽕 10주 (5~6주 상태 최상) / 블루베리 10주 (7주 수확 가능) ​자두나무 5주 / 산수유 10주 / 마가목 5주 / 복숭아나무 3주 / 엄나무 2주 ​🌱 매년 봄마다 돈 버는 효자 작물 ​자연산 고사리밭 (약 1,000평): 봄철에 하루에만 10kg씩 쏟아져 나옵니다. 가족들 먹고 주변에 나눠줘도 남을 정도입니다. ​참두릅 50주: 봄철 별미 두릅도 실하게 올라옵니다. ​'나는 자연인이다'처럼 세컨하우스나 농막 짓고 나만의 힐링 공간을 만들고 싶으신 분, 주말농장이나 약초 재배에 관심 있으신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평당 : 4만 오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