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어란리
- 거래
- 매매 1,900만원
- 전용면적
- 615㎡
해남 송지면 어란리, 바다 도보 1분 거리 186평 전원주택 부지 매매 해남부동산매물, 해남부동산매매 전남 해남군 송지면 어란리에 위치한 186평 규모의 토지 매물을 소개합니다. 이번 매물은 바닷가와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토지로, 탁 트인 바다 조망과 한적한 전원 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어 귀촌이나 세컨드하우스 부지를 찾는 분들에게 관심을 받을 만한 매물입니다. 토지면적은 615㎡(약 186평)이며 지목은 전입니다. 용도지역은 농림지역이며 농업진흥구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매매가격은 1,900만 원으로 비교적 부담 없는 금액에 바다 인근 토지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입지 여건도 우수합니다. 송지면사무소까지 차량 약 8분, 송호해수욕장까지 약 15분, 땅끝마을까지 약 20분, 해남군청까지 약 3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닷가가 도보 1분 거리에 있어 언제든지 해안 산책과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토지는 시멘트 포장도로와 접해 있으며 도로 폭은 약 3m 수준입니다. 차량 진입이 가능하고 전봇대도 인접해 있어 활용 여건이 양호합니다. 또한 완만한 경사의 평탄한 지형으로 토지 이용이 수월하며, 전면이 트여 있어 개방감이 뛰어난 것이 장점입니다. 다만 해당 토지는 농업진흥구역 내에 위치하고 있어 일반적인 주택 건축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농업인 자격을 갖춘 경우 관련 법령에 따른 농업용 시설 및 농가주택 검토가 가능하므로 사전에 건축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바다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와 넓은 시야, 합리적인 매매가를 갖춘 해남 송지면 어란리 토지로, 자연 속 여유로운 삶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매물입니다. 해남부동산, 해남토지매매 자세한 문의는 연락주세요. 광주/전남 매물 접수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