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청하면 덕천리
- 거래
- 매매 4,460만원
- 전용면적
- 178.5㎡
- 층
- 최고층 1층
급매 포항시 청하면에 있는 대지입니다. 폐가가 있었는데 정식 절차 대로 말소처리 다 마친 땅을 매매 했습니다. 지적측량도 마쳤습니다. 측량위치 사진도 첨부했어요.. 대지라서 바로 집지을 수 있어요~ 수도가 살아있어서 시설물만 설치하면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마을도로 바로 옆이라 전봇대가 바로 있어서 전기는 적은 비용으로 쉽게 신청가능하구요.. 바로 집을 짓고 텃밭을 만들 계획이라 1년정도 제초제도 안치고 기계사서 풀정리하고 뽑고 애지중지 관리 했었는데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매매 내놓습니다. 대지에서 차타고 7분~10분 전후 월포역과 월포해수욕장이 있구요. 차타고 5분 전후 걸리고 걸어서도 가능한 거리에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한 청하면 공진시장에 5일장이 열립니다. 공진시장 근처로 하나로마트도 크고 깔끔하게 있고 맛집을 비롯해 카페 및 모든 편의시설이 있어요. 얼마전 영덕포항을 잇는 고속도로가 해변으로 개통되서 영덕에서 북포항ic까지 10분도 안걸려요 여행하기에도 너무 좋은 위치입니다. 저희는 땅을 볼때 근처에 적당히 집도 있고 편의시설이 있어야 오래도록 불편함없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해서 너무 산속이거나 외진곳은 제외 시켰어요. 동네 이장님과 어르신들도 너무 좋으시고 조용하고 공기도 맑은 작은 마을에요. 저희는 몇년간 여행다니면서 소형주택지을 땅을 보러 다녔는데 저희 기준은 편의시설이 가까이 있어야 하고 언제든 가까운 거리에 여행과 힐링이 가능한 땅이면서 차가 집앞까지 들어가야하고 큰금액들이지 않고 관리하기 쉬운 작은 땅을 찾고 있었거든요. 이 땅이 저희 기준에 딱 맞는 땅이었어요. 땅을 보러다녀 보니 대부분 100평이상2.300평정도의 큰땅덩어리라 부담이 컸는데 이 땅은 소형주택 또는 세컨하우스 하기에 부담없는 위치와 가격이라 매매했고 시간 날때마다 저희 부부가 가서 간단하게 땅정리하고 동네 걸으면서 산책도 하고 희망을 그렸던 땅이에요~ 계약은 근처 부동산에서 진행합니다. 집안사정으로 매매합니다. 계약진행은 부동산에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