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가 가능하고 언덕이 있는 지대이지만 버스가 다녀 무방합니다. 편의점이 근처에 있고 주변 소음이 전혀 없는 수준이라 조용한 생활 가능합니다. 집주인분도 친절하셔서 대출이나 등 도와주시는 것들을 잘 도와주십니다. 이 가격에 투룸 살기 쉽지 않은데 너무 만족하며 살다가 일 때문에 급하게 이사를 가야해서 올립니다. 주차 가능하고 반지하지만 창문쪽이 내리막이라 층고가 높은 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