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천시 북안면 관리 238
- 거래
- 매매 5,900만원
- 전용면적
- 370㎡
<숲세권 전원주택용 대지 급매 5,900만원 , 가격조율 가능> 계획관리지역 + 지목 ‘대’로 전원주택, 세컨하우스, 주말농장 등 다양한 활용 가능 약 112평 규모의 넉넉한 부지로 텃밭과 마당 활용에 적합 현재 채소 재배 중으로 자연친화적인 분위기와 깨끗한 토지 상태 뒤편 산자락을 품은 조용한 입지로 힐링형 주거지 추천 매매가 5,900만원이며 가격 조율 가능 영천 북안면에 위치한 계획관리지역 토지를 소개합니다. 현재 채소를 재배하며 관리가 잘 되어 있는 부지로, 자연 속 여유로운 생활을 원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지목이 ‘대’로 되어 있어 전원주택, 농막형 쉼터, 세컨하우스, 귀촌용 부지 등 다양한 방향으로 활용을 검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부지 면적은 370제곱미터로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실속형 규모이며, 마당과 텃밭을 함께 구성하기 좋은 형태입니다.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토지 뒤편으로 푸른 산이 감싸고 있어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며,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원하는 분들에게 만족도가 높을 만한 환경입니다. 현재 비닐하우스와 채소밭 형태로 사용 중이라 바로 소규모 농작이나 주말농장 용도로도 활용 가능하며, 토지 상태가 비교적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어 관리 부담도 적은 편입니다. 시골 특유의 답답함보다는 햇살과 개방감이 느껴지는 입지이며, 차량 진출입도 가능한 구조라 실제 사용 편의성도 좋습니다. 최근에는 조용한 전원생활과 주말 쉼터를 찾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이런 계획관리지역 내 대지의 관심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나만의 작은 전원공간을 만들고 싶은 분, 은퇴 후 여유로운 생활을 준비하는 분, 또는 장기적인 가치까지 함께 보는 분들에게 추천드릴 수 있는 매물입니다. 매매가는 5,90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가격 조율도 가능하니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