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죽문길 392
- 거래
- 매매 2억원
- 전용면적
- 109.76㎡
- 방
- 4개
- 욕실
- 2개
- 사용승인
- 2008년
혹시 도시를 떠나 진짜 자연 속에서 살아보고 싶으신가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문경시 가은읍 죽문리, 수리봉이라 불리는 백두대간 오지마을입니다. 깊은 계곡의 중턱에 자리 잡아 햇볕이 잘 들고 공기가 맑은 청정지역인데요. 이곳에 토지 664평, 주택 33평이 단 2억 원에 나와 있습니다. 수리봉은 사계절 내내 물이 마르지 않는 깊은 계곡을 품고 있습니다. 주변 곳곳에는 아름다운 폭포가 숨어 있고, 뒤로는 무려 150만 평 규모의 국유림이 펼쳐져 있습니다. 그래서 각종 산나물과 약초가 풍부하고,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더 주목할 점이 있습니다. 이 마을에는 약 2만 평 규모의 개인 소유 토지가 모여 있는데, 토지주들이 힘을 합쳐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문경 수리봉 폭포마을'. 유실수 단지와 꽃정원을 조성하고, 전통 온돌 구들방 체험 펜션과 카페를 만들어 사계절 관광테마마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봄에는 꽃정원, 여름에는 시원한 폭포, 가을에는 과일 수확 체험, 겨울에는 따뜻한 구들방 체험. 사계절 내내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자연 속 전원생활과 미래 가치까지 함께 기대할 수 있는 곳. 문경 수리봉 폭포마을의 시작점이 될 이 주택과 토지, 관심 있으신 분은 지금 바로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