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 명일동 49.6㎡ 직거래 상가 월세 1,000 / 70만원

서울특별시 강동구 명일동

거래
월세 1,000 / 70만원
전용면적
49.6㎡
3층 / 3층
사용승인
1983년
인근 지하철
명일역

[강동구 명일역 1인 사진관 양도] 강동구 명일역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1인 사진관 양도합니다. ■ 보증금 : 1,000만원 ■ 월세 : 70만원 ■ 권리금 : 1,200만원 명일역과 굽은다리역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역세권 상권과 주거 밀집 지역이 함께 형성되어 있는 자리입니다. 주변에 초·중·고등학교 및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어 학생 증명사진, 취업사진, 프로필사진, 우정사진, 가족사진 등 꾸준한 수요가 있는 지역입니다. 특히 명일역 인근은 대단지 아파트와 주거 인구가 많고 생활 상권이 안정적으로 형성되어 있어 신규 고객 유입과 재방문 고객 확보가 좋은 편입니다. 또한 서울 시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수준의 저렴한 월세로 운영 부담이 적어 고정비 관리에 큰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제가 다른 스튜디오를 함께 운영하고 있어 직원이 주 5일 근무하며 운영 중입니다. 주 5일 오토 운영 기준으로도 월세, 공과금, 직원 급여를 모두 제외하고 비수기 : 월 50~100만원 순수익 성수기 : 월 100~200만원 순수익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직접 운영하시는 경우 수익은 더 높게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사진관 내 시설은 바로 영업 가능하도록 모두 갖춰져 있습니다. ■ 카메라 ■ 프린터 ■ 조명 장비 ■ 인테리어 ■ 각종 촬영 소품 ■ 냉난방기 등 현재 운영 중인 상태 그대로 인수 가능하며, 추가 투자 없이 바로 영업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관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운영할 수 있도록 원하시면 초반 운영 노하우와 촬영·고객 응대 관련 교육도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결혼 및 이사 준비로 인해 두 개의 스튜디오를 동시에 관리하기 어려워져 아쉽게 매도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운영이 잘 되고 있는 매장인 만큼, 1인 사진관 창업이나 부업 형태의 스튜디오 운영에 관심 있으신 분께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편하게 문의 주세요.

양재대로 1614 단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