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6개월 간 살던 집입니다. 갑작스럽게 부산으로 전출을 가게 되는 바람에 집을 내놓습니다. 6개월 간 불편함 없이 살았구요 집바로 옆에 슈퍼도 있고 다이소까지 걸어서 5분이면 가고 도서관도 5분이면서 가서 자주 이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