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향으로 창이 두개가 있어 하루종일 빛이 들어와요. 5층 끝방이라 창문 조망이 탁 트여있어요. 주차도 가능하고 넓어요 숭실대입구역이랑 도보로는 3-4분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화장실에 수압이 엄청 세고, 바로 옆에 편의점도 있어서 살기 너무 좋아요. 임대인분 너무 좋으시고, 건물 6층에 살고 계셔서 건물 너무 깨끗하게 관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제 방 윗층에 임대인분이 계신거라 층간소음도 없어요. 건조기랑 책상이 옵션으로 있어서 학생분들 도 살기 좋을것 같고, 방에 인터넷 Btv 무료시청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1층과 3층에는 공용 정수기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