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124.6㎡ 직거래 단독/전원주택 매매 5억 5,000만원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부용리

거래
매매 5억 5,000만원
전용면적
124.6㎡
4개
욕실
2개
최고층 2층
사용승인
1998년

서울 출퇴근 하며 전원생활 할수있는 최적지입니다. 양수전철역 5분거리로 대중교통 이용이 쉽고, 공원과 자전거도로, 물소리길과 접해있습니다. 면사무소, 병원, 마트, 시장, 에코힐링센터의 체육시설과 수영장, 문화센터 등 기반시설이 충분합니다. 첩첩산중이 보이는 시원한 조망과 사계절 변하는 풍경이 끝내줍니다. 그린벨트, 수자원보호구역과 접해 있는 취락지구여서 영구조망이 보장됩니다. 1998년 건축으로 연식은 좀 되었지만 철근콘크리트구조와 연와조 주택으로 하자 없이 튼튼합니다. 주로 1층에서 거주하고 2층은 게스트룸과 옷방, 다용도실로 사용하고있으며 지하실은 취미와 작업공간으로 사용하고있습니다. 초기 개발지역이라 여유 있는 택지 설계로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프라이빗한 전원주택입니다. 마을회관 장터와 행사 등으로 원주민과 외지인 간의 교류가 풍성하고 다툼없는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교골길 39-6 단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