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오픈했습니다. 갱년기 겪으면서 일이 너무 하기싫어서 내놔봅니다. 속초에서 3대김밥중 한곳이었는데 그렇게 재밋던일이 지금은 무기력하기 이를때가 없네요. 큰돈은 못법니다. 하지만 크지않은 돈으로 남밑에서 최저임금 받으며 신경쓰는거보단 훨~~낫습니다. 혼자 재밋게 할수있는 곳입니다. 나가지않으면 제가 계속해도되는곳이니 찔러보기하시지마시고 진짜 하고자하시는분들만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