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금산남길 129
- 거래
- 매매 1억 8,000만원
- 전용면적
- 36.6㎡
- 방
- 2개
- 욕실
- 1개
- 사용승인
- 2020년
배산임수 지형의 남향으로 햇볕이 잘들고 바람이 늘불어 항상 쾌적하고 시원해요 주변에 혐오시설이 없어 조용하고 앞마당에 25평 규모의 주차장 지붕겸 데크가 있어 텐트를 치거나 바베큐를 해 먹을수 있으며 그린필드 뷰로 영구조망 이며 차는 3대까지 정주차 됩니다 집뒷쪽엔 2평 정도의 툇마루가 있고 파고라 비가림 렉산 지붕을 설치해 커피를 마시는 또하나의 덤 공간이며 마당엔 잔디밭 정원과 6평 정도의 텃밭이 있어 하절기엔 채소 걱정이 없고 집바로 뒤 야산엔 엄나무 두릅 취나물 등이 별미 입니다 금강송과 편백으로 지은 한옥이라 늘 편백과 솔향이 나고 누수도 전혀 없으며 차로 5분 거리에 편백숲이 있어 산책하기에 그만인 숲세권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옆집 사진은 휴게실인데 팬션 운영과 애견 운동카페를 겸할려고 바로 옆 부지를 매입해서 확장 공사 중이네요 애견인에겐 더할나위 없습니다 건평이 11평이라 1인 거주나 주말별장으로 좋으며 6~8평 정도 개량한옥으로 저렴하게 증축하면 정주할수 있고 시심이 절로 나와 문학인 예술인등 조용하게 지내시며 안빈낙도 하시기에 안성맟춤 입니다 지은 지 5년 되었고 제가 3년째 거주 중이며 남은 여생 살려고 툇마루 파고라등 이것저것 공을 많이 들였지만 은퇴 후 경제문제와 어쩌다 보니 집이 3채가 되어 정부의 방침에 따라 내놓게 되었습니다 세간살이 들도 다치워 달라면 치워 드리고 놔두라면 놔둘게요 제삶을 관조하는 인생집인데 첨에 부동산에 2억에 내놓았다가 1억9천까지 내렸다가 당근부동산을 알게되어 수수료가 없으니 제가 샀던 금액에 내놓습니다 비조정지역 공시지가 1억이하 농촌전원주택이라 중과세는 전혀 없고 취득세가 1%로 200만원 이하고 요즘은 자재비 인건비 다 올라서 이 가격으로는 새한옥 절대 못지어요 구입가에 내놓아 네고는 힘들고 안팔리면 제가 증축해서 살고 다른 집을 내놓을 참이오니 네고 생각 하시는 분은 정중히 사양 합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집인데 눈물을 머금고 내놓으니 모쪼록 좋은분께 양도 되기를 바랍니다 전월세 문의는 삼가해 주세요.
금산남길 129 단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