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608.2㎡ 직거래 토지 매매 3억 8,000만원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남애리

거래
매매 3억 8,000만원
전용면적
608.2㎡

강원도 양양 남애리에 위치한 ‘남애 서퍼스빌리지’ 단지 내 마지막 1필지를 매각합니다. 총 7개 필지 중 6개 필지는 토지분양 및 건물이 완공되어 실입주와 숙소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는 조용하고 안정적인 마을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남애해변까지는 직선거리 약 300m. 인근 서핑스팟과의 접근성이 좋아 아침에는 바다로 나가 서핑을 즐기고, 오후에는 빛 에너지가득한 집에서 조용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입지입니다. 일부 위치에서는 건물 사이로 바다를 바라보는 여유도 가능합니다. 이곳은 단순한 토지가 아니라, 직접 머무르면서 비어있는 시간에는 숙소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전제로 만들어졌습니다. 농어촌민박업 허가 기준이 반영된 건축설계도도 제공되며, 필지 토목공사 (수도,전기 인입완료)가 완료된 상태라 설계 변경 후 바로 착공도 가능합니다. 2022년 개발행위허가 및 건축허가를 받은 이력이 있어 인허가에는 전혀 문제없는 토지이고요. 참고로, 숙소목적으로 신축하실 경우 4-5인 독채 숙소는 1박 35-50만원 수준에서 형성되어 있고, 연간 가동률 50% 기준 약 4~6천만원 수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컨셉과 운영 방식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이미 단지 내에서 실제 운영되고 있는 사례들이 있다는 점이 참고가 됩니다. 매매가는 3.8억원으로, 동일 단지 내에는 시행사 가족이 함께 거주하고 있어 관리나 운영 측면에서도 안정적인 환경을 유지하고 있으며, 원할 경우 숙소 운영 위탁도 협의가 가능합니다. 또한 인구감소지역에 해당되어 농어촌주택 특례 적용 검토가 가능한 지역으로, 주택수 제외 및 세제 혜택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관련: 조세특례제한법 제99조의4). 양양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관광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동해북부선(2027), 동서고속철도, 공항 활성화 및 인근 리조트 개발(LF씨사이드스퀘어,DB그룹리조트)등 다양한 변화가 예정되어 있어 투자 및 세컨하우스, 실거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