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용곡리
- 거래
- 매매 1억 9,700만원
- 전용면적
- 58.8㎡
- 방
- 2개
- 욕실
- 1개
그림 같은 호수 위에 지어진 신축 2년차 세컨하우스입니다. 자연경관지구라 인허가가 굉장히 까다로웠고 3억 가까운 돈이 들었으나 1억후반에 급매합니다. 휴식처를 찾으시는 분ㅡ땅 사고 집 지으려면 엄청난 에너지가 드니까 기왕에 지어진 집 싸게 가져가세요. 꼭 필요한 임자를 찾습니다. 제가 집 지어놓고 1년에 한 번 갈까 말까 해서 더 좋은 주인에게 분양합니다. 멋진 개인 약수터와 전나무 길도 있습니다.수영장 데크마감과 오른쪽 전나무 길로 가는 길을 예쁘게 만들다 말았는데요. 이걸 제가 완료해주는 조건이이고 매수자가 알아서 하실 경우에는 1억 9200에 내놓습니다. 부동산에 의뢰하지 않고 당근에 올리니 얼른 가져가세요. 남제천IC에서 25분 거리이고 서울 강남권에서는 1시간 50분 거리입니다. 바닥 면적은 대략 17평 내외이고요. 토지 면적은 대략 150평에서 200평 사이입니다. 별도로 약 백평 내외의 도로 지분이 있습니다. 집뒤편에 약 20평의 텃밭도 있습니다. 가족끼리 와서 고기 구워 먹고 힐링하기 아주 좋습니다. 현재는 여름장마대비 물을 30미터가량 빼서 볼품이없는데요. 가을 겨울 만수위되면 진짜 바다같아요. 바로 옆에 집들이 있어 외롭지 않고 100미터 거리에 유명한 캠핑장도 있어 주말에는 사람소리 바글바글합니다. 마을 사람은 낚시나 보트 자유인것도 장점. 다리통만한 송어 붕어 쏘거리도 물반 고기반입니다. 마을 발전 기금 따로 안내도 되고 외지인 많아서 그런지 1년동안 이장님 얼굴 한번 본적없이 사생활 서로 신경안씁니다. 참 면적에 포함되지 않는 썬룸도 4평 정도 있습니다. * 대출은 금성면 대출담당자와 통화를 해봤는데요. 개인 신용도에 따라 다르며 약 사천에서 1억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금리는 4%에서 5% 사이랍니다. 원래는 많이 나왔었는데 요즘 정부에서 규제를 한다고 하네요. 한 5.6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