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 128.92㎡ 단독/전원주택 매매 6억 5,000만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남녕로4길 32-4 (연동)

거래
매매 6억 5,000만원
전용면적
128.92㎡
4개
욕실
2개
최고층 1층
사용승인
1994년

지번 : 제주시 연동 2386-9, 2386-8 ​ 면적 : 대지127py (287㎡+133㎡) + 주택 및 별채 39py ​ 지목 : 대, 전 ​ 지역 : 제1종일반주거지역 (건폐율60%, 용적률200%) ​ 사용승인일 : 1994-03-17 ​ 소개 : 연동 단독주택은 평당 1000~1200만원이 고정 된 시세입니다 그런데 본 매물은 평당 511만원에 나왔습니다 (노후 주택 기준, 대지만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 ​ 차가 못 들어가는 국자모양 땅 안쪽이라도 절대 이 금액 일 수 없으며 제 중개 경력 동안 연동 초급매 가격은 평당 700만원이 가장 싼거 였습니다 (주거지역 기준입니다) ​ 사정에 따라서 싸게도 팔 수 있는 거지만 본 매물은 보다보다 첨 보는 가격입니다 하여 진진하게 제가 살 수 있는지 검토 중이기도 합니다 ​ 샀다가 800만원에 되팔면 되고 그럼 세전 3억8천이 남으니까요 심지어 800만원도 급매가격입니다 ​ 거기다 집상태도 관리를 잘해서 나쁘지가 않다고 하셨습니다 또 30년 밖에 안됐고 단독주택이 30년이면 앞으로 20년간은 수리해서 쓰는데 전혀 이상없기도 합니다 ​ 더 말이 안되는건 위치가 너무 너무 좋다는 것입니다 초등학교가 가깝게 있는 경우는 종종 있고 운이 좋으면 중학교 정도 가깝게 있을 순 있지만 초등학교2개, 중학교1개, 고등학교1개가 마름모 모양으로 가깝게 있는 경우는 본 매물 근처만 가능하지 않을까요? ​ 이렇게 위치가 좋으면 빌라를 지어도 최소한 다른 위치보다 분양이 잘 되지 않을까요? 마침 대지가 127py인데 이는 빌라 한 동 올리기 가장 좋은 크기 입니다 양쪽으로 32py형 두 세대가 근사하게 올라가거든요 (층고 제한 때문에 빌라만 가능) ​ 즉, 시세의 반값으로 나왔는데 위치가 연동에서 제일 좋은 위치이고 단독주택도 쓸만해서 내가 몇년간 살거나 세주면서 쓰다가 되팔거나 빌라 한동 시행하면 되는 매물입니다 ​

남녕로4길 32-4 단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