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리를 따라 심은 문그로우는 4m 이상 자라 외부 시선이 닿지 않는 아늑한 ‘비밀 정원’을 만들어주었고, 다년생 야생화로 사계절 내내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어린이집 5분, 초·중학교, 하나로마트, 농협은행, 주유소 7~10분으로 생활도 매우 편리합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며 진로를 위해 이사를 결정하게 되어 아쉽지만, 이 집에서의 따뜻한 시간들을 좋은 분께 이어드리고 싶습니다. 정성을 다해 가꾼 정원과 나무들이 앞으로도 예쁘게 자라나길 바라며, 따뜻한 인연 기다리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편하게 물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