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열면 바로 옆 건물이라 햇빛은 잘 안들어오지만 빨래는 잘 말라요. 2년 반 동안 살면서 초파리 모기 제외하고 다른 벌레들을 본 적이 없어요. 소음 문제 없어요. 집주인 분이 되게 친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