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667㎡ 직거래 토지 매매 2억원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증약리 324-3

거래
매매 2억원
전용면적
667㎡

계획관리지역이고 전이지만 완벽하게 토목공사가 완료되어 있고, 전기, 상하수도, 도로가 접하여 대지와 다름없습니다. 주택을 지을시 농지전용비 220만원을 내면 대지로 전환됩니다. 대전 판암동, 가양,비래동에서 10분거리로 대전 생활권이고 환산(고리산)자락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야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앞에 개울이 있고 다리를 건너 있어 상시 조망권이 확보되고 사생활 보호가 완벽합니다. 저는 대전에서 사업을 하고 있고 매물토지 바로 옆에서 살고 있지만 정말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고 조용한 이곳이 무릉도원이나 다를바 없어 27년이나 이 자연이 주는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이 주는 혜택을 누릴 이웃을 찾습니다. 요즈음은 농지법이 바뀌어 체류형 쉼터를 설치하면 아주 작은 비용으로 전원 생활을 누릴수 있습니다.매매금액은 방문후 정말 마음에 드신다면 서로 절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