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백학면 석장리 875-1답 875-8원 875-9답. 합3필지 30여 년 동안 한 사람의 조각가로 살아오며, 흙과 나무, 그리고 사람의 삶을 작품으로 담아왔습니다. 현재 경기도 연천의 약 2,000평 규모 공원부지에서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그 안에는 현재 운영 중인 펜션과 야영장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중 720평(평당 50만원)의 부지를 함께 가꾸어 갈 새로운 동행을 찾고 있습니다. - 대형 카라반(미국산 6천만원)포함- 단순한 토지 분양이 아니라, 이미 운영 중인 야영장의 수익을 함께 공유하며 자연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공간은 앞으로도 작품이 전시되고, 창작과 전시, 체험과 휴식이 공존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저에게는 이곳이 작품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삶의 터전이며, 함께하는 분에게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가치와 안정적인 운영 기반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술은 혼자 완성되지 않습니다. 공간 또한 함께 만들어 갈 때 더욱 깊은 가치를 갖습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예술의 가치를 이해하며,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갈 분과 인연이 닿기를 기대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문의해 주십시오. ***-****-**** 조각가 박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