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평이라는 면적과 평내체육문화센터 바로 앞에 위치하기에 주 이용층인 중장년,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한의원이나 정형외과를 직접 운영 또는 다양한 업종을 임대하실 수 있는 프리미엄이 있는 상가입니다. 늘봄프라자 건물 중에서도 ‘독보적인’ 외부로부터의 시인성과 ‘건물내부에서의 뷰’가 탁월한 5층 대형평수 코너상가입니다. 바로 길 건너의 평내체육문화센터 (2026년 3월완공) 및 평내동 아파트단지를 품고있어 (도보 5분이내 세대수만 약 3000세대이며, 도보로 이동가능한 아파트 단지 세대수를 사진에 첨부하였습니다) 탄탄한 수요기반이 있습니다. 평내동에서 잠실 및 강남으로 통하는 수석호평고속도로로 오가는 유일한 통로에 위치해있으며 평내 IC 로 진입하여 평내동, 호평동으로 향하기 위해 반드시 지나야하는 위치이기도 합니다. 평내호평역까지는 도보 9분이내, 거리는 600여미터 정도입니다. 평내체육문화센터의 개관 및 운영으로 유동인구의 증가와 더불어 독보적인 대형평수와 외부로부터의 시인성, 상가 내부에서의 막힘없는 뷰는 해당 상가만이 가진 장점입니다. (4면 중 2면이 창으로 되어있습니다, 사진을 첨부하였습니다) 매수(2017년)이후 공실이었던 적이 없으며 현재도 성업중입니다. 건물관리가 매우 잘 되고있으며 면적대비 관리비 또한 매우 저렴합니다. 특별히 애착을 가지고 있었던 상가지만 서울로 이사할 예정으로 관리가 힘들 것 같아 매도를 하고자합니다. 이번 지방선거후보들의 공약에서도 확인하셨겠지만 평내4지구 개발이라는 호재도 있어 앞으로의 가치상승가능성이 더 큽니다. 평내4지구 조기개발을 공약으로 하였던 해당후보들 모두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