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고령군 성산면 삼대리 171
- 거래
- 매매 1억 3,600만원
- 전용면적
- 451㎡
계획관리구역 + 도로 바로 접한 토지 / 공장·창고 인접 입지 / 활용도 높은 소형 토지 고령군 성산면 삼대리, 답 · 451㎡(약 136평) / 평당 100만원(가격 조율 가능) 고령군 성산면 삼대리에 위치한 본 토지는 계획관리구역에 속해 활용도가 높은 토지로, 다양한 용도로 검토 가능한 실속형 매물입니다. 특히 토지 바로 앞에 도로가 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이 매우 편리하며, 현장 사진에서도 확인되듯이 도로 폭이 확보되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주변을 보면 공장 및 소규모 사업장들이 인접해 형성되어 있어, 단순 농지 활용뿐만 아니라 창고용지, 작업장, 소형 공장 부지 등으로의 활용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입지입니다. 또한 토지 형태가 비교적 평탄하고 관리가 쉬운 구조로 되어 있어, 별도의 큰 정지 작업 없이도 활용이 가능한 점도 강점입니다. 현 상태는 비닐하우스 및 간이시설이 일부 설치되어 있는 농지 형태로, 실제 경작도 가능하며 필요에 따라 정리 후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한 토지입니다. 뒤쪽으로는 산이 위치해 있어 바람을 어느 정도 막아주고, 앞쪽은 도로로 트여 있어 개방감과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