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읍 609㎡ 토지 매매 1억 1,000만원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읍 본리리 242

거래
매매 1억 1,000만원
전용면적
609㎡

■ 옥포읍 본리리 토지 매매 ■ 지목 “전” / 자연녹지지역 ■ 면적 609㎡(약 184평) ■ 평당 60만원 / 총매매가 1억1천만원 ■ 제2국가산업단지 인근 개발 기대지역 ■ 투자 및 장기보유 추천 토지 대구 달성군 옥포읍 본리리에 위치한 토지 매물입니다. 지목은 “전”이며 자연녹지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전체 면적은 609㎡(약 184평) 규모로, 부담이 비교적 적은 금액대로 향후 가치 상승 가능성을 기대해볼 수 있는 투자형 토지입니다. 현재 평당 6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총매매가는 1억1천만원입니다. 이 토지의 가장 큰 장점은 향후 개발 기대감입니다. 바로 인근에 제2국가산업단지 조성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주변 인프라 변화와 인구 유입, 도로망 확충 등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최근 옥포·화원 일대가 개발 이슈로 관심을 받으면서 본리리 일대 역시 꾸준히 토지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진을 보면 토지 모양이 비교적 반듯하고 경작 상태도 양호한 편입니다. 농사용으로 활용하기에도 무리가 없으며, 주변이 넓게 트여 있어 답답함 없는 시야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진입도로와 접해 있어 차량 접근성도 좋은 편이며, 실제 현장을 보면 조용하면서도 향후 발전 가능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위치입니다. 위성사진상으로도 주변 일대가 광범위한 농경지와 개발 가능 부지들로 형성되어 있으며, 인근 도로망과 접근성 역시 계속 개선되고 있는 지역입니다. 자연녹지지역 특성상 현재는 비교적 안정적인 가격대로 접근할 수 있으나, 향후 개발 흐름에 따라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분들이 관심을 가지는 곳입니다. 특히 1억원 초반대 금액으로 약 184평 규모의 토지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은 장기 투자 관점에서도 충분한 메리트가 있습니다. 소액 토지 투자, 장기보유, 향후 개발 기대지역 선점 등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릴 수 있는 매물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현장을 직접 확인해보시면 더욱 만족도가 높은 토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