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혼자 거주하시던 집을 시골로 이사 가신다고 하셔서 내놓게 되었습니다. ​몇년전 주방을 새로 리모델링했고 ​어머니 혼자 애지중지 관리하며 사셨던 집이라 벽지나 바닥 상태가 좋은편니다. 아랫집 윗집 층간소음 문제 없고 좋은 분들이라 신경쓰실일 없습니다. ​ 좋은 분이 오셔서 이 집의 온기를 이어가셨으면 좋겠네요.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