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110 (개포동, 경남아파트) 5동
- 거래
- 매매 55억원
- 전용면적
- 166.48㎡
- 방
- 5개
- 욕실
- 2개
- 층
- 최고층 12층
- 사용승인
- 1984년
- 인근 지하철
- 구룡역
1. 경우현 전체에서 가장 큰 대지지분(31.73평)으로 타 평형대비 대지지분이 5평 가까이 큽니다. 땅 1평에 최소한 1억 이상 차이가 나기 때문에 추후 권리가액이나 분담금에서 큰 차이가 납니다. 2. 2년전 2억 이상 들여서 시스템 에어컨, 난방배관 포함 올수리했습니다. 3. 대지지분이 가장 크고, 로얄층 가운데 라인으로 권리가액이 경남 전체에서 가장 높을 것이기 때문에 추후 펜트하우스 신청이 가능합니다. 로얄층과 비로얄층은 추후 권리가액과 분담금에서도 2억 가까운 차이가 생깁니다. 4. 66평 분양신청시 4~5억 분담금이 예상됩니다. 주변 신축 실거래 시세를 고려하면 재건축 완료시 현재 기준 최소 20억 이상 안전마진이 있습니다. 5. 재건축 대상 아파트 중 상대적으로 주차난이 없습니다. 6. 차도를 건너지 않고 양재천과 바로 인접해 있습니다. 길을 건너지 않고 바로 붙어있기 때문에 양재천 공원을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는게 경남아파트 최대 장점입니다. 7. 가장 선호되는 개일초 구룡중 학군입니다. 대치동 학원가도 도보 가능한 거리입니다. 8. 추진위원회 설립되었으며 금년 내 조합설립 예정입니다. 9. 최고층수 49층 2300세대 대단지로 재건축되며 3미터 층고, 야외 테라스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권리가액이 가장 높은 물건이기에 추후 평형신청에서 가장 우선권을 가지며 1+1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0.최근 저희 집보다 대지지분이 5평가량 작은 평형의 인테리어 되어있지 않고 비로얄층의 마지막 실거래가는 50억입니다. 가격적으로 나쁘지 않다 생각됩니다.
개포경남아파트 단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