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남향이고 풍수지리학적으로 명당자리입니다 마당에서 장터쪽으로 내려다보면 맘이 후련하고 앞쪽 물건너 산이정원이고요 아침일찍 앞산허리로 안개구름이 기가막히고 매일아침 산수화를 바라보며 사는 느낌 그리고 뒤쪽 10평정도 방음 음악실을 공들여 만들어서 특히 음악하시는 분들은 집보다 음악실이 더 탐나실겁니다 마당 끝에는 정자각이 아름답습니다 여름에 부부가 감자전 붙여 막걸리에 풍경을 의미하면서 쭉 들이키다보면 천국이 따로없습니다 일단 와보세요 집은 비워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