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관촌면 신전리 460
- 거래
- 매매 1,600만원
- 전용면적
- 532.2㎡
전원주택용 부지로 나대지이고 공부상 도로 접했으며 뒤에는 산이 앞에는 천이 흐르고 있습니다. 임야나 농지(전.답)가 아니고 대지라서 형질변경이 필요없고 건축허가를 받아 바로 건축할 수 있는 토지입니다. 전원생활에 관심 있으신 분 연락바랍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관촌면 신전리 460
전원주택용 부지로 나대지이고 공부상 도로 접했으며 뒤에는 산이 앞에는 천이 흐르고 있습니다. 임야나 농지(전.답)가 아니고 대지라서 형질변경이 필요없고 건축허가를 받아 바로 건축할 수 있는 토지입니다. 전원생활에 관심 있으신 분 연락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