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를 2500에서 700. 그리고 다시 300으로 낮춥니다. 식당을 하려고 모든 시설을 갖추었다가 개인 사정으로 영업을 하지 않고 계속 비워두었던 가게입니다. 부동산이랑 당근에 내놓은지 두달째인데 딱 맞는 계약이 이뤄지지 않아서 안에 있던 집기나 주방시설들을 빼고 가격을 더 낮추어 내놓습니다. 굳이 식당이 아니더라도 다른 업종도 들어오실수 있게 집기들을 뺄려고 합니다. (참고로 주점. 시끄러운 술집같은 업종. 외국인전용 식당등은 안됩니다) 이전글입니다 (가게 너무 깔끔하고요. 지리적 이점은 근처 제일기획과 용산구청 가운데 위치를 하고 있어서 점심이나 저녁회식도 좋구요, 가게 바로 옆은 이태원에서 제일 큰 게스트 하우스가 있어서 매일 외국인이 많이 지나갑니다. 그리고 추후 용산3구역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기 때문에 식당하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판단됩니다. (이 모든게 제가 계약했던 이유입니다.)